160313) 혼자
히나코의 개인 PV는 「리피트」인데 보셨나요??
79번째 팬분이
알려주신 오늘의 첫 인사는
乃木坂ファン1の動物好き씨로부터 받았습니다!!!
감사합니다!
오늘은 다도회와 초상화회와 녹음회 이벤트였습니다!
어느 이벤트도 즐거워서
악수회와 라이브와는 또 다른 형태로
여러분과 만나는게 즐거워서
정말 좋습니다!!!
또 이벤트 하고싶네~!
다도회는 차를 마시면서
신경쇠약!!!
토탈로 1페어로밖에 나오지 않았지만
분명 제가 제일 진지하게 했었다고 생각합니다! 웃음
초상화회는, 그림이 특기거나 못한다는 건
생각하지 않고
나름대로 쓴 완성형이
어설프네~라고 생각한적이 많아서
두근두근 거렸지만
어떤 미소 그림이라도 즐거워해주셔서
정말 기뻤습니다!
펜이라든지 물감 같은걸로 그리는 그림은 어설프지만,
여러가지를 써서 그리는 건 잘한다구!!!
반짝반짝하는 라메노리(※주 : 검색해보니 반짝이풀? 그런거인듯)로 화산 그리고싶어!
그림보다는 공작인가!!!
녹음회는
제 팬분들이 상냥하셨죠♡
딱히 부끄러운건 없었어!!!
왼쪽에 있던 이오리는
츄키츄키라고 몇번이나 말한걸까...
그리고, 나가노상.
오른편의 쥰나는
싫어~라고 부정하는거에 비해서 녹음이 시작하면
분위기를 타서 귀여웠어~
녹음 됐는지 확인 할 때
카린의 팬분이 큰 소리로 내달라고 해서 카린이 초조해하는게 귀여웠지~
마이츙은 어른 여성이었어.
나는 일렀어...
코토코는 예쁜 얼굴에
예쁜 목소리 그저 부러워.
나는 개구...
란제는 팬분의 녹음기가
대단했고...
아야네는 여동생같고, 가끔 약해지는게 귀엽고...
미오나는 사투리!!!
~~~야오.라고 매번이라고 할 정도로 말했어! ~~~야오. 귀여워.
자키치는 녹음 할 때 목소리의 말씨와 억양이 멋지고...
미리아는 팬 분과 번갈아서 녹음하는 것 같이 되버려서 새로웠고
분장실의 미리아 같은 말투였어!!!
2기생은 녹음회 두번째인데,
역시 여러분께 듣게 되는 장소에서는
부끄러워요(ノ_・。)
하지만! 아직 2기생끼리만이니까!!
나중에 언젠가 선배와 후배...
같이 되버리면 좀 더 부끄러울거야!
오늘의 히나세레는 여기서 끝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