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60405) 돌아오지 않는 말
신입생 여러분 축하드립니다!
94번째 팬분이
알려주신 오늘의 여는 인사는
三歳のサイ씨로부터 받았습니다!!!
이 목을 감싸는
반다나의 사용 방법
마스터하고싶어!
그간, 칩과 어머니와 산보를 가서
가까운 공원쪽으로 걷다가
사커 소년이 킥한
볼이 날아와서
어머니와 같은 라인에 섰는데
원 바운드 된 볼을 제 발로
직격했어!!!
좋은 킥이었어! 좋은 볼이었어!
똑바로 나갔다구!!!
사커 하고싶어졌다!
히나코 셀렉트(가)
■ (1) 히로씨 ■
⬅︎키이짱!!
다음 악수회에서 빔-부탁해도 될까? 웃음
➡︎히나코의 빔-은, 히메짱과 달라서
정말 무섭다고..., 그래도 괜찮다면.. 웃음
■ (175) 독일의 노기자카 팬씨 ■
⬅︎죠시라쿠 엄청 기대돼
다시 히나코의 「공원!!」이 머리에 남아서, 이번에도 히나코의 귀엽고 힘찬 「공원!!」들을 수 있나요?
➡︎공원!!! 그리워!
이번 무대에는 없지만
악수회라든지에서 자주 말해요♪
■ (200) 건강 신경안쓰는 대통령씨 ■
⬅︎키이짱!
죠시라쿠 보러 갈게!!!
엄청 힘들겠지만 응원할게!
키구짱 키이짱 엄청 기대돼!
➡︎야호-! 기쁩니다!
기대됩니다! 힘낼게요!
한 층 더해서, 키이짱이란 별명도
죠시라쿠 시간에는 키구짱으로 할까나(。・・。)웃음
■ (405) 아유마루씨 ■
⬅︎키이짱!
콧물이 멈추질 않아!
도와줘어-!!!
➡︎화분증인가요?
큰일이네요...
저는 화분증이 아니지만,
오늘 갑자기 밖에 나갔을 때
코가 간질간질했는데
이건 설마...
■ (450) SQ46씨 ■
⬅︎이번에, 입후보한거네
어떤 역할을 할지도 입후보한거려나?
➡︎그렇습니다!
오늘의 히나세레는 여기서 끝!
야광봉 정말 좋아
야광봉을 연결해서
목에 걸었다!
키이짱에게 들어보자!
팬분이 알려주신
블로그 닫는 인사
85번째는 いなかもんじろう씨로부터입니다!
여러분 요즘에 어떤 꿈을 꾸시나요~?
오늘도 좋은 꿈 꿔♪