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60701) 시내버스
여러분 안녕하세요!
키타노 히나코입니다(。・・。)♪
하지만, 그건
모두 각자가 다르게 생각하는 인간이라
사람과 관계를 맺지 않는, 사람과 엮이지 않는
인생은 없고
혼자서 살아가는 것도 할 수 없으니
그러니까, 싫어하는 생각을 하기도 하고 슬퍼져버리기도하고 납득을 못하기도하고 그런 건
어쩔 수 없는거라고 생각합니다!
하지만,
여동생이 학교에 다닐 때 슬픈 생각을 하는 것은 언니로써 슬픈 일이고
어머니와 오빠와 아버지가
밖에서 일을 할 때
괴로운 일이 있었다면 저도 괴롭습니다.
저는 제가 하고 싶은 것을
가족에게 도움을 받으면서
많은 분께 응원을 받으면서
문제없이 해나가고 있습니다!
이렇게나 행복한 건 없어!!!
가족의 도움과 팬 분의 마음과
제가 이루고 싶은 꿈을 잊지 않도록
앞으로도 좀 더 좀 더 힘내겠습니다!
이야기가 엉망진창이 되버렸지만
정말로 매일 즐겁구나~라고 느끼고있고
제가 있는 이 장소는 정말로 행복한 장소라는
것을 말하고 싶었습니다!
저도 가족 제일의 아군이기도하고,
팬 분의 아군이기도 합니다!
여러분이 정말 좋습니다(。・・。)!
레나가 귀엽게 해줬어!
가공기술 갖고싶어!
자켓 사진 해금됐습니다!!!
typeD-!
오늘은 레나짱이랑 놀았어♪
이전에, 디즈니랜드에 같이 갔던 애!!!
유일하게, 같이 노는 친구!!!
요즘 정말로 사이 좋아! 거의 매일 메일 하고있어♪
오늘은, 빙수를 먹으러 가고
쇼핑을 했어-!!!
상의랑 하의를 골라줘서
원 코디, 코디네이트 받았어!
그러니까, 다음 악수회에서 입을게♪
평소보다, 쪼오금
어른스러워!!!
빙수, 올해도 잔뜩 먹자!
데----엥
연유 빙수!
오늘부터 7월이 되었네요-!!!
7월은 앨범의 이벤트와
라이브등 이벤트가 가득!!!
7월 8월 뜨거운 여름이 됩시다ー٩(ˊᗜˋ*)و♪
그럼 오늘은 이쯤에서!
안녕히주무세요!